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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2 17:17
02.03.20 종교인들은 자신에 엄격해야한다
 글쓴이 : admin
조회 : 2,074  
2002.03.20 13:16
종교인들은 자신에 엄격해야한다
 
우리 일반인들은 종교인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 내면을 확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지 못했습니다.
예수나 부처와 우리 인간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해주는 사람들로 그저 믿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일반 사람들은 종교인들을 반 예수나 부처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종교인들이 일반인들의 기대에 부응할 만한 자격이나 자세를 갖추었는지는 어디에서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또 어느 누구도 단정해서 말해줄 수 없습니다.
마음 자세나 그 마음의 실체는 객관적으로 확인할 길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대단히 엄격해야합니다.
그리고 항상 언행이 일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작금의 실태는 그러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믿고 따르는 예수나 부처가 과연 자신들의 언행을 어떻게 보고있을지를 항상 생각해야합니다.
과연 예수나 부처가 금전을 중요시했습니까?
집을 크게 지으라고 했습니까?
권력을 이용하여 신도의 숫자를 늘려라 말했습니까?
남을 욕하라고 했습니까?
모두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들은 종교의 탈을 쓰고 죄악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만이 어려운 중생들을 구제해줄 수 있다고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불쌍한 존재입니까?
아무런 능력도 없는 종교인들의 세치 혀에 놀아나야 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자신들에게 대단히 엄격해야합니다.
그리고 본래의 뜻을 놓쳐서는 아니됩니다.
또 하나는 자신의 언행에 대해 책임지는 자세를 견지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기 때문에 쉽사리 행동을 해서는 아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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