Ż ɾ
 
 
작성일 : 13-11-12 17:17
02.03.18 링 린포체의 법문
 글쓴이 : admin
조회 : 2,093  
2002.03.18 18:30
링 린포체의 법문
 
린 링포체가 어느 티베트 지도자의 환생이라는데, 우리나라에는 그렇게 대덕이 환생하는 경우가 없습니까?
며칠 전에 우연히 링 린포체가 법문을 하는 장면을 T.V를 통해 보았습니다.
물론 일부만 보았지요.
그 많은 신도들이 진언 몇 마디 들으려고 그 자리에 갔답니까?
아니면 불가에서 그를 이용하여 무슨 득을 얻으려했는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승려들은 그런 전통을 확립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것입니까?
? 우리나라에는 그런 높은 도력의 소유자들이 환생을 못하는 것일까요?
이건 바보도 아니고 무조건 남의 것은 좋은 것이야 하고 달라붙으니 어찌 해석을 해야하는지요?
여러분들은 알고계십니까?
젊은 청년 하나가 그렇게 높은 가르침을 줄 수 있다면, 오히려 그렇게 하지 못하는 자신들을 크게 질책해야하는 것이 아닌가요?
무당들도 신내림을 받을 때에 작두를 타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이들은 그릇 속에 있는 물건을 쪽집게처럼 알아 맞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우리나라 사람이 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가치를 모르면서 아니 몰라주면서 남의 나라 사람이 하는 것에만 그렇게 집착하는지 도대체 불교가 누구의 불교입니까?
승려 여러분 정신 차립시다.
우리 민족이라는 자존심을 세웁시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말은 국수주의적인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새재길 182번길 89-1 / Tel. 031-763-9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