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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31 16:52
02.01.26 신 받은 사람들의 한계
 글쓴이 : admin
조회 : 2,059  
2002.01.26 22:07
신 받은 사람들의 한계
 
전국에 신을 받아서 남의 일을 해결해준다고 주장하는 이른바 무속인들이 약 100만명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그들 중에 과연 몇 명이나 옳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들은 아십니까?
5% 미만만이 그런대로 제 역할을 다한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신을 받았다느니 신을 부린다느니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속인들은 모두가 자기가, 아니 자기가 모시고 있는 신이 최고라고 주장합니다마는 그 내면을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못합니다.
최고의 신이라면 그 제자들의 삶을 윤택하게 이끌어줘야 할 텐데, 그들의 삶을 보면 보통 사람들보다 더 못한 삶을 살고 있는데 어찌 그 신이라는 존재의 능력을 평가해주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어리석은 중생들은 그들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으니 안타까울 뿐이지요.
왜냐하면, 우리 어리석은 중생들은 영을 보지도 듣지도 그리고 느끼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유일신을 모시는 곳이 진정한 종교라고 배워왔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에 무속인들을 찾아가면서도 마음 한가운데에는 왠지 당당하지 못한 기분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모든 것들이 우리가 만사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라고 다 같은 신이 아닌데 우리는 무속인들이 말하는 대로 다 똑같은 인줄 알고 있어 문제입니다.
종교에서도 그들이 말하는 모든 사실을 다 알고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 종교인도 무속인도 반풍수같은 입장이니 어찌 우리의 어려운 인생살이를 다 해결해주겠습니까?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무속인들이 받은 영들을 보면 대부분 자기의 2대 내지는 3대 조상 정도인데 알고보면 그 영들이 원 많고 한 많은 영들이라 우리 명당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해결해줘야 할 존재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스스로가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을 받아 모시고 있는 무속인들을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주나 궁합 운운하는 이들은 무속인들보다 영적인 면에서는 더욱 무지하니까 그들도 찾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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