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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22 16:57
02.09.12 민족종교를 표방하는 사람들은 "단군"의 한계에서 벗어나야합니다
 글쓴이 : admin
조회 : 2,120  

2002.09.12 07:47

민족종교를 표방하는 사람들은 "단군"의 한계에서 벗어나야합니다

 

민족 종교를 표방하는 사람들은 단군을 우리의 시조로써 모시고 있습니다.

"단군"이라는 단어가 그 당시의 최고 직위를 나타내는 보통명사라는 것이 요즈음 사학계의 정설로 굳어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세상 사람들을 구하겠다는 종교를 표방하면서 우리 시조라는 데에 집착하면서 어찌 만 민족을 따르라 하겠습니까?

기독교에서 논의의 쟁점이 되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신이라는 여호와 때문입니다.

우리 역사책에 그렇게 표시되어있다고 그것이 절대적인 것처럼 강조해서는 보편성이 없습니다.

다른 민족은 그런 설화나 신화같은 뿌리의 근거가 없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니 보편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단군"의 한계를 벗어나야합니다.

우리가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합니다마는 수메르 문명이 일만오천년도 더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유적들이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서양 사학에서는 수메르 문명 이전에 대한 유적들이 이 세상 여러 곳에서 발견되면서 지금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합니다.

히타이트 문명이나 아프리카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 유적들 때문이지요.

그런데 불과 반만 년의 유구한 역사 운운해서 무슨 보편타당성을 가지겠습니까?

그러니 민족 종교를 표방하시는 분들

적어도 이 세상의 만 민족을 구하시겠다면 그 한계를 벗어나셔야합니다.

그래야 만 민족을 구한다는 논리에 타당성을 확보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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