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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22 16:48
02.09.03 왜? 이리 힘들게들 사시는지요? (나도 예전에 더 했습니다)
 글쓴이 : admin
조회 : 1,988  

2002.09.03 12:07

? 이리 힘들게들 사시는지요? (나도 예전에 더 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도 너무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나도 나이 사십이 지나서 얼마나 많이 고민을 했는지 모릅니다.

부모님들에게 울타리가 되고 기둥이 되어줘야 할 나이에 오히려 큰 짐이 되고 있었으니 얼마나 난감했겠습니까?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게 살고 싶었는데 내 희망과는 전혀 반대 방향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도 찾고 저 사람도 찾아서 살 길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여러분들과 나의 차이는 이렇습니다.

나는 내가 살 길을 찾기 위해서 일단은 내가 답을 얻겠다고 부탁을 한 그 사람들의 말을 충실하게 따랐습니다.

그들의 말에 따랐는데도 불구하고 옳게 어떤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에라야 비로소 그 사람들을 부정했습니다.

아니 부정이라기 보다 그 사람들의 한계를 내가 직접 확인했다고 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그런 고비를 넘고 또 넘어서서 지금의 이런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하는 말을 따라서 행해보지도 않고 먼저 여러분들의 입장에서 먼저 판단을 해버립니다.

또 적어도 내가 어떤 사람이며 어떤 고난이나 과정을 거쳤는지 직접 확인해보려는 의지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나도 배울 만큼 배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회의 각 분야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천문을 열고 한 소식했다고 자부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나라는 사람부터 이기고 넘어가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러니 세상을 힘들게 사시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아도 겉으로는 편하게 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은 나와 같은 사람에게 오지를 않으니 그 실정은 자세히 알 수가 없습니다.

원리나 원칙은 간단 명료해야합니다.

뒤를 쳐다 볼 여유가 없습니다.

귀한 인연으로 이 세상에 오셨으니 잘 살고 가는 것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마음의 고리를 벗어버리십시오.

그러면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실 겁니다.

그래야 이 세상이 옳게 보입니다.

세상을 옳게 보는 안목이 있어야 내 인생을 바르게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만 되면

불행 끝 행복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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