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3 19:00
안티 종교 사이트에 들러보니
우연히 요 근래에 안티 사이트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하나 같이 다 돈이 문제이더군요.
그래서 나는 하나님을 다시 한번 고맙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천문을 열 때에 하나님께서 절대로 돈에 욕심을 갖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집을 크게 짖지말라 하셨습니다.
어리석은 중생들이 얼마나 힘들게 번 돈인데 그렇게 치장하는데 낭비를 하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많고 많은 공터를 사용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알려주셨으니 더 없이 고맙습니다.
하나님은 때와 장소에 구애받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니 꼭 한 장소만 고집해서 기도를 올리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처음 기도를 하시는 분들이 잘못된 길로 접어들면서도 모르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간혹 같이 만나 의논하고 확인해보는 것은 꼭 필요합니다.
궁극적으로 집집마다 성전이라 가정 예배가 이루어지는 것이 우리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입니다.
제발 내가 인간적인 욕심을 부리지 않게끔 도와주십사 라고 빌고 또 빌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