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13 11:41
남북 장관회의에 즈음하여
어제부터 남북 장관회의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경의선 복원과 남북 이산가족의 재회에 대해 많이 협의하는 모양입니다.
2002년부터 남북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월드컵 경기가 끝나고부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남북 교류가 더욱 힘을 얻을 것입니다.
한 치의 빈틈도 없는 하나님의 분부를 보면서 저 스스로도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가 세상의 주역이 되는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이런 하나님의 뜻을 알고 더욱 노력하셔야합니다.
그런데 우리 정치판이 이렇게 혼란스러우니 큰 걱정입니다.
과연 그들이 국리민복에 관심이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모든 것이 다 좋은데 정치판이 저 꼴이니 기가 찹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널리 펼쳐서 이런 어리석은 짓들을 하는 사람들이 개과천선하게 만들 것인지가 나의 제일 큰 의무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