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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20 22:50
02.07.28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당당합니다
 글쓴이 : admin
조회 : 2,103  

2002.07.28 09:04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당당합니다

 

어제 밤(7.27)에 있은 KBS의 심야토론이라는 방송을 보셨는지요?

새 천년 민주당의 박상천 최고위원이라는 사람이 말하는 내용을 들으셨는지요?

헌법이 불비해서 대통령이나 친인척의 비리가 끊이지 않는다고 강조합디다.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바로 그런 헌법을 개정할 때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그런 말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헌법 즉 이원집정제를 도입하면 만사가 해결된다는 식으로 큰 소리를 치는데 참으로 기가 막힙디다.

내가 볼 때에 그 사람은 진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법조 출신으로 말을 잘하기로 소문난 사람이 그런 억지를 부리면서도 스스로가 하는 말이 자가당착의 모순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 아닙니까?

스스로가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나중에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면 되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욕심에 빠져 억지를 부리는 것은 죄악입니다.

법원에서도 위증을 우습게 아는 풍조가 만연하답니다.

? 그렇게 되었겠습니까?

다 위정자라는 이들이 그런 행투를 국민들 앞에서 아무 거리낌 없이 행했기에 그렇지 않습니까?

시민운동을 하는 이들도 그렇습니다.

앞과 뒤가 다른 행동에 대한 양심의 가책도 없이 행하지 말고 진실과 사실에 입각한 대안을 제시해야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당당합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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