Ż ɾ
 
 
작성일 : 14-03-20 22:40
02.07.20 짐승도 사람을 알아봅니다
 글쓴이 : admin
조회 : 1,994  

2002.07.20 12:45

짐승도 사람을 알아봅니다

 

명당에 개를 몇 마리 키웁니다.

그런데 그 개들이 정을 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확실하게 구분합니다.

예전에 새를 키울 때에도 느꼈습니다마는 동물들도 사람이 정을 주는지 아닌지를 기가 차게 잘 알아맞힙니다.

또 식물들은 어떤지 아십니까?

물을 한번 뿌려줘도 정성을 드린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분명히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보다 못한 생물들도 인간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달리 반응을 하는데, 우리보다 훨씬 높으신 하나님이야 일러 무엇하겠습니까?

여기에서 우리는 분명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간절하게 그리고 열심히 기도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응답이 달리 나타날 것이라는 것 말입니다.

정말로 진실된 마음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지 않을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다보면 우리 인간이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가에 대한 인식이 생깁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욱 겸손한 자세를 취하겠지요.

겸손한 자세를 취하면 취할수록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더욱 귀하게 대해 주실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 다 같이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그리고 간절하게 기도합시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하고 그 결과로 평안한 삶을 이룰 수 있도록 해주십사 라고 말입니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새재길 182번길 89-1 / Tel. 031-763-9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