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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20 22:36
02.07.19 미국은 한계에 도달했는가?
 글쓴이 : admin
조회 : 1,941  

2002.07.19 09:49

미국은 한계에 도달했는가?

 

요즈음, 미국이 기업의 회계부정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우리나라를 향해 기업의 투명성을 그렇게 강조하면서 거의 강제적으로 기업 개편을 유도했던 그 미국이 말입니다.

신문 지상에 발표된 그 수법을 보면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원시적인 수법을 사용했습디다.

어찌보면 치졸하기 짝이 없는 수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2002.7.16)자로 신문에 실린 기사를 보면, 그런 기업을 감시 감독하는 일을 주업으로 하는 감리 기업의 도덕성을 의심케하는 일들이 지금도 많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일이 어찌 일어난답니까?

아마, 지금 미국의 국가 지도자들은 땅을 치며 통곡하고 싶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세상의 유일한 정의의 수호자인 것처럼 큰소리친 미국이니 당연히 그런 기분이 들겠지요.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작년의 9.11 사태를 기점으로 해서 미국의 균열이 시작된 것으로 나는 판단합니다.

과거 역사에서 보면 강한자도 언젠가는 무너졌습니다.

그것은 동, 서양을 막론하고 그러했습니다.

그리스가 그랬습니다.

로마가 그랬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 그리고 영국이 그랬습니다.

독일과 러시아는 또 어떠했습니까?

동양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중국 대륙에도 무수히 많은 나라가 흥했다 망했다 했습니다.

무대가 중국 대륙이었지 그 주인공들은 많은 다른 이민족들이였지요.

인도에서도 많은 나라들이 흥했다 망했다 했습니다.

그러니 미국이라고 언제나 승승장구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우주의 일부분인 이 지구상에서는 이미 하나님의 각본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다음에는 누가 과연 이 지구상에서 지도자적인 역할을 하겠습니까?

나는 단언합니다.

우리 한 민족이 그 주인공의 역할을 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그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소중한 것입니다.

열심히 그때를 기다리면서 충분한 준비를 갖추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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