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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20 22:32
02.07.11 한국인의 냄비 근성 (누가 그렇게 정의했을까요?)
 글쓴이 : admin
조회 : 2,250  

2002.07.11 12:52

한국인의 냄비 근성 (누가 그렇게 정의했을까요?)

 

우리 한국인은 냄비 근성이 있어 무슨 일에든 쉽게 끓었다가 쉽게 식어버려서 큰 문제라고 말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나는 절대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는 소리가 아무런 근거도 없는 말들이기 때문입니다.

2~30년 전에는 우리 민족을 비하하는 엽전 근성이라는 말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조선놈들의 엽전근성 때문에 어쩌고저쩌고 했던 그 사람들의 아류들이 냄비근성 운운하니 내가 어찌 그들의 의견에 동의하겠습니까?

불과 몇십 년 전에만 해도 우리 민족이 급하고 치밀하지 못해 큰일인 것처럼 호들갑을 떨던 사람들이 뭐 요즈음에는 IT산업이 우리 민족성과 딱 맞아떨어지는 사업이라고 야단 아닙니까?

일제 잔재에 빌붙어 호의호식하던 그들의 사고방식으로 우리 민족성을 이러니저러니 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우리의 식자층이라는 사람들은 남의 것에서 우리 삶의 좌표를 찾으려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사상과 철학으로 무장해야합니다.

그래야 큰 민족이, 강한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 여러분들이 하시기에 달려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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