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06 14:11
정치도 4 강, 경제도 4 강 ???
우리 대표 팀이 월드컵에서 4강을 차지하고나서 너도 나도 4강을 입에 올리고있습니다.
어떤 정치인은 정치도 4강, 경제도 4강이라나요.
정치인도 하나의 어리석은 사람이요, 단지 그 사람이 직업을 정치로 택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마는, 도대체 정치 지도자로써 그 근본을 알고나 하는 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히딩크 감독의 그 철학을 몰랐던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실천하지 못한 것 아니냐고 스스로를 질책하고있는 이 마당에 그 정치자는 그런 것을 모르고있다는 말씀인지요.
스스로가 과연 기본 원칙을 알고 또 실천하려는 의지가 있느냐 마느냐 하는 것이 문제아닙니까?
불가에서도 제일 무거운 죄를 구업(口業)이라 했습니다.
힘 별로 들이지않고 비용 들이지않고 마음대로 죄를 범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입으로 짖는 구업입니다.
우리 정치인들이 그런 기본 자세부터 갖추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글을 적어봅니다.
정치도 4강, 경제도 4강이 되기위해서 어찌해야하는지 우리는 다들 잘 알고있습니다.
다만, 실천을 하지않을 뿐이지요, 아니 실천하려는 의지가 없을 뿐입니다.
그러니 더 나쁜게지요.
우리 다같이 정치도 4강, 경제도 4강으로 가기위해 열심히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