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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18 07:25
02.06.18 자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해집시다.
 글쓴이 : admin
조회 : 2,088  
2002.06.18 15:37
자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해집시다
 
명당에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대합니다.
그들은 어려움을 호소하며 그 일이 해결되기를 바라면서 명당을 찾는 것이지요.
처음에는 답답한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잡겠다고 덤벼듭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나면 아집이나 집착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자기주장을 내세우기 시작합니다.
처음에 아무 것도 몰랐던 사람이 몇 마디의 대화를 나누었다고해서 그 원리를 다 깨친 것처럼 내 주장을 앞세우는 것을 보면 기가 차고 매가 찹니다.
도대체 사람들은 자신의 분수를 모릅니다.
자기가 잘 안다면 구태여 명당을 찾아와서 부탁을 하지 않아도 되지않습니까?
그러하지 못해서 명당에 와서 부탁한 사람들이 자기들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에 대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더욱 가관인 것은 자기들이 무슨 큰 지혜라도 갖고있는 것처럼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지혜를 얻는 것이 그리 쉽다면 누가 지혜를 얻겠다고 그 고생을 하겠습니까?
그러고도 모자라서 죽음에 임박해서는 스스로의 삶에 대해 후회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지 모르십니까?
그러니 항상 자신을 경계하고 겸손해야합니다.
또 남의 의견에 대해 반박하려면 그 사람보다 더 높은 경지에 있어야하는데 그렇지도 못한 사람들이 고집만 부리면서도 그 사실을 잘 모릅니다.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지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하는 소리는 억지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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