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11 20:28
삶을 지혜롭게 사는 법
여러분들은 지혜롭게 사는 방법을 아십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방법을 몰라서 우왕좌왕 하며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했는데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치 못했다고 한탄하며 살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지혜롭게 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 하고 싶은 일을 하십시오.
이 세상에는 무지하게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고싶지않은 일을 하니 언제나 불평, 불만에 쌓여있습니다.
그러니 생활이 즐겁고 행복할 리가 없습니다.
둘째 : 할 수 있는 일을 하십시오.
사람들은 자기가 자신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수입을 위해 억지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자신이 없는 일을 하다보니 남들에게 무시당하기 싫다는 생각에 항상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을 하니 어찌 재미있는 생활을 하겠습니까?
그러니 할 수 있는 일을 하십시오. 그러면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 자신의 처지에 합당한 일을 하십시오.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진다 라는 말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밑천이 조금 뿐인 사람이 남이 한다고 크게 사업을 벌리면 성공할 수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그는 꼭 실패합니다. 물론 예외의 경우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런 것이 전부는 아니니까 우리 자신에게는 적용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면에서 자기의 분수에 맞게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실패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넷째 : 타인의 삶을 내 삶에 맞추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남을 탓하기를 좋아합니다.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하다못해 죽은 조상을 탓하기도 합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의 삶과 생활이 있는 것인데 가장 기본적인 그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니 누가 내 인생을 인정해주겠습니까?
하다못해 자식이라도 그 사람의 인생을 인정해야합니다.
그런데, 내 자식이니 이렇게 성장해야한다고 악을 쓰다시피 하다 잘못되면 인생을 한탄하고 실망하면서 사는 것이 우리 어리석은 인간 군상들의 실태입니다.
그러니 남의 삶에 대해서는 약간은 객관적인 입장에 서서 바라보는 여유를 부려야합니다.
다섯째 :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십시오.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말아라 한다해서 타인을 배려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올씨다.
정당하고 당당한 일을 할 때에는 남이 나를 어찌 볼 것이냐는 등의 피해의식을 갖지말라는 말씀이지요.
내가 누군데, 내가 과거에 어떤 사람이였는데 지금 이런 일을 하면 그들이 나를 어떻게 보겠느냐 아니면 내가 어찌 그런 일을 하겠느냐는 등등의 착각에 빠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전에 나도 그런 어리석은 생각때문에 내 자신도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마는 내 주위의 사람들 특히 부모, 형제들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러데 정신을 차려보니 너무나 엉터리같은 삶을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어처구니없는 우는 절대 범하시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여러분들께서 그 의미를 느끼시고 실천하신다면 절대로 좌절하거나 실패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인생은 유한합니다. 그러면서도 단 한번의 기회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이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거나 허비해서야 되겠습니까?
너무나 간단하고 명확한 실천 방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길을 가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들의 손에 달렸습니다.
자!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것인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