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01 14:11
정신 질환 환자를 어떻게 치료하는가?
세상이 복잡해지면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정신질환으로 고통을 받고있습니다.
그 환자들도 무척이나 고통스럽겠지만 주위의 가족들이 겪는 정신적, 물질적인 고통이나 경제적인 부담도 엄청나게 큽니다.
눈에 보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정신적인 문제라 그들이 겪는 고통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도 일시적인 미봉책에 불과할 뿐 근원적인 해결이 어려우니 그들이 겪는 고통이 어떠하겠습니까?
내가 보기에는 그 정신질환이 거의 대부분 영적인 존재들의 영향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인간들이 영적인 존재를 확인할 능력도 없으니 어떻게 그 일을 해결하겠습니까?
그러면 스스로 자신들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른 어떤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오히려 그런 원리 자체를 부정해버리니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런데 또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런 정신질환을 치료할 능력이 있는 것처럼 스스로를 과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들의 말을 따르는데, 결과가 신통치 않으니 세상에는 불신감이 팽배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류의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이 우주에 유일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잡귀들을 본래 그들이 있어야할 자리로 되돌아가게 하면 정신 질환은 자연히 치유됩니다.
원리를 알면 너무나 쉬운 것을 안타깝게도 사람들이 그 원리를 몰라 고통 속에서 헤매는 것을 보면 측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