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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3 09:09
02.05.18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를 어디로 가게 하시려는지? (이회창과 노무현)
 글쓴이 : admin
조회 : 2,127  
2002.05.18 12:21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를 어디로 가게 하시려는지? (이회창과 노무현)
 
한나라당의 이회창 대통령 후보가 어느 여고에 가서 젊은이들과의 세대차이가 없다는 것을 과시하려고 늙빠니 빠순이니 등등의 필요없고 가치없는 말들을 사용하여 구설에 올랐습니다.
새천년민주당인지 헌천년민주당인지의 대통령 후보인 노무현이라는 사람은 검찰이 야당의 시녀 운운하며 좌충우돌하는 아니 술 취한 사람 갈지자걸음 걷듯이 횡설수설하듯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그 사람들이 양식이나 식견이 있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그저 남이 하니 나도 대통령직에 한번 도전해보자는 사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 똥 구린지는 모르고 남을 탓하는 그 작태는 언제 배웠는지 나쁜 것만 배워서하는 짓이란 참으로 기가 차서 말이 나오다 들어가 버립니다.
도대체 세상 물정을 몰라도 그렇게 모를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말입니다.
철학도 인생관도 뚜렷이 확립하지 못하고 득표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그들이 과연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가겠다고 대통령직에 도전을 하는지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아들들이 군대에 가지않아서 미안하다고 말을 하는 그 사람이 과연 하늘에 한점 부끄럼이 없는 사람이겠습니까?
자신의 약점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사람도 포용하지 못하면서 어찌 전 국민의 아픔을 느끼겠습니까?
그들로서는 우리 민족이나 국가를 이끌어가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래도 나는 믿습니다.
새 시대의 주역을 우리 민족보고 감당하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뜻은 분명히 다른 곳에 있으리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 혜안을 가집시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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