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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3 09:09
02.05.17 종교로 인한 인류의 갈등과 전쟁
 글쓴이 : admin
조회 : 2,224  
2002.05.17 15:10
종교로 인한 인류의 갈등과 전쟁
 
기독교와 이슬람교, 신교와 구교, 이슬람과 힌두교 그리고 여러 종교간에 많은 갈등이 있습니다.
그 갈등이 넘치고 넘쳐서 전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이 현실을 각 종교의 창시자들은 어떻게 보고있을까요?
또 같은 종교를 신봉하면서도 경전의 문구를 해석하는데 차이가 있다고 이단이니 뭐니 하면서 서로 적대시하는 그들을 보고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하는지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누가 종교를 왜 만들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어느 누구도 사람들간에 서로 반목하고 질시하라고는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그의 뜻을 믿으면서 따른다는 자들이 본래의 취지와는 전혀 닮지도 않은 어떤 이론을 내세우면서 반목과 질시를 가르치는 듯한 행위를 하니 이게 과연 종교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귀하게 얻은 이 인연을 전쟁과 투쟁의 장으로 만들지 말고 평화와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도 살기가 벅찬데 어찌 종교라는 탈을 쓰고 전쟁도 불사해야한다는 기막힌 이론을 제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 부모가 잘났고 부자이고 너희들의 부모들은 못났고 돈도 없으니 네 부모를 버리고 내 부모를 부모로 섬겨라.”
여러분들
과연 이런 경우에 여러분들은 어찌 하시겠습니까?
내가 믿고 따르는 분이 귀하다면 다른이들이 믿고 따르는 그 분들도 인정하는 아량이 있어야합니다.
그런 마음의 여유도 없이 어찌 종교라는 탈을 씁니까?
종교인 여러분
우리 다 같이 참회합시다.
과연 우리를 가르치는 그 분들의 본뜻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박애, 사랑, 자비
그 어디에 전쟁이라는 말이 있습니까?
그 어디에 투쟁이라는 말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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