Ż ɾ
 
 
작성일 : 13-12-03 09:07
02.05.13 제발 예단하지 맙시다
 글쓴이 : admin
조회 : 2,049  
2002.05.13 19:29
제발 예단하지 맙시다
 
신의 일이란 것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에 들리지도 않고 또 손으로 만져서 그 실상을 알 수 없으니 정말 어려운 것인 모양입니다.
나에게도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도와주십시요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입으로는 도와주십시요 하면서 마음에서는 그리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이미 선 듯한 경우를 많이 겪었습니다.
아니야, 당신은 나를 이끌어줄 능력이 없어, 어디 나만한 제자가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하는 식입니다.
제발, 예단하지 마십시오.
그대들이 그 순간까지 해결책을 구하지 못하고 고생하는 이유는 단 하나 님들의 방법이 틀렸거나 아니면 방향 설정이 잘못된 경우입니다.
? 그 이유를 남에게서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몰라서 고생을 하는 경우라면 어쨌든 그 해결책을 찾기위해서는 어떤 굴욕도 감수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있어야하는데, 그러지도 못하면서 그 웅덩이에서 탈출하겠다니 이 무슨 코미디인지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확실하게 그 방법을 알고있다면 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했는가 라고 스스로에게 그 원인을 돌려야지 얼토당토않게 남에게 그 원인을 돌리니 이것은 무슨 경우인지요?
그러니 제발 자중하고 겸손해집시다.
그리고 예단하지맙시다.
님들을 위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새재길 182번길 89-1 / Tel. 031-763-9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