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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17 14:10
03.03.25 김수미 씨가 빙의의 고통에서 벗어났답니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2,276  

2003.03.25 19:42

김수미 씨가 빙의의 고통에서 벗어났답니다

 

탤런트 김수미 씨가 시어머니 혼령이 붙어 고생을 많이 하고 때로는 권총 자살까지도 생각할 만큼 심하게 앓았답니다.

어떤 잡지에는 승려가 그 혼령을 제령을 해서 김수미 씨가 다 나았다고 하고 또 어떤 잡지에서는 어떤 기공사가 제령을 해서 병을 고쳤다는데 어떤 기사를 믿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내가 볼 때는 아주 우숩습니다.

그 정도 귀신 하나 떼는 것이 무슨 대단한 능력이나 되는 것처럼 큰소리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잡지사는 장삿속으로 그런 기사를 쓴다고 합시다.

그런데 승려나 기공사라는 사람들은 그래서는 아니됩니다.

그 승려는 어찌나 귀신이 센지 그 귀신을 떼다 자신도 실신할 만큼 고생을 했다는데 기가 찰 노릇입니다.

자기 수준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힘들게 제령을 했으면 부끄러워해야지 그게 무슨 능력이라고 자랑하는지?

내가 언제나 주장하듯 영은 영으로 다루어야합니다.

우리 인간이 무슨 능력이 있어 영을 다룬단 말입니까?

우리 명당에서 하는 일을 보면 아마 그 사람들 까무라쳐 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의 영들을 달래서 보내는데 나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왜냐?

나는 그냥 내 몸을 빌려드릴 뿐이기 때문입니다.

수돗물을 정수장에서 각 가정으로 보낼 때에 수도관을 이용하는데 그 수도관이 무슨 능력이 있습니까?

다만 물을 옮기는데 필요한 하나의 도구일 따름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명당의 제자들은 그냥 윗전에서 시키시는 데로 하기만 하면 됩니다.

작은 재주로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려는 그 사람들이 과연 편안한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못합니다.

본래 영들이 올 때는 그 정도로 그칠 영들이 아니고 더 큰일을 하려했는데 신을 받거나 부리는 그 사람들이 그런 사실을 옳게 인식하지 못해서 완벽하게 소화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약간은 차이가 있지마는 옳게 신을 다 풀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본래 그 사람들에게 와서 어떤 일을 하겠다고 결심한 영들이 제 할 바를 다 못하니 나중에는 해코지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정도로 신을 푼 사람들은 온당하고 당당한 그리고 편안한 삶을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시답잖은 사람들이 이렇게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을 보니 하루라도 빨리 바깥 세상으로 나아가서 하나님의 말씀과 뜻 그리고 능력을 널리 펼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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