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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17 14:07
03.03.22 우리는 삶의 기로에서 선택하고 또 선택해야합니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2,117  

2003.03.22 08:42

우리는 삶의 기로에서 선택하고 또 선택해야합니다

 

이 인제 씨가 자유민주연합의 대표입니까?

아니면 총재입니까?

총재 대행입니까?

불과 5년 전에는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신진 정치 지도자라고 우리 입에 얼마나 많이 오르락내리락 했습니까?

또 작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당시만 해도 전도유망한 정치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 촉망받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일반 국민들의 뇌리에서 이미 사라져버린 정치인 중의 한 사람으로 전락해버렸습니다.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분명히 역사는 되돌릴 수가 없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역사에서는 우리가 배워야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만약 97년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이회창 씨에게 패배한 이인제 씨가 그 패배를 깨끗이 인정하고 이회창 후보의 당선을 위해 열심히 활동했다면 그는 아마 2002년 선거에서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겁니다.

설혹 대통령에 당선되지 않았다 해도 우뚝 선 정치 지도자로 자기 위치를 당당하게 확보하고 있겠지요.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는 중요한 결단의 시점에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해 끝없이 추락해버린 겁니다.

지금 정치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역시 우매한 중생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 어리석은 이인제 씨의 전철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항상 선택을 강요받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의 안목이 높지 못하고 시야가 넓지 못해서 항상 바른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럴 경우에 우리는 높으신 영들의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우리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세상에 계시기 때문에 그들 영적인 분들은 분명히 우리 보다 한 수 위의 판단을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기도를 해야합니다.

기도에 있어 중요한 것은 그 영적인 존재라는 분들의 실체에 대해 명확한 인식이 있어야합니다.

왜냐하면?

영이라고 다 똑같은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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