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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20:50
05.06.25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될 텐데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758  

05.06.25 06:51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될 텐데

 

내가 기도 끝에 얻은 이 진리 즉 "영과 육의 세상이 공존" 한다는 것을 지금까지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이 부단하게 당하는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인 고통을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옛 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영도 영 나름이요 귀신도 나름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귀신이나 영 혹은 신이라는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귀신 혹은 영 그리고 신이라는 말 자체가 무엇을 가르키는지가 확실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이 세상에 유일하게 나만 아는 이 진리에 대해 다른 어떤 논리나 원리로 해석하려고 해도 해석할 수 없습니다.

명당에 오시는 분들 중에도 그냥 내가 하는 말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기도 효과가 굉장히 빨리 나타납니다.

나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그 동안 굉장히 괴롭혔던 육체적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왠지 모르게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한 알의 약도 주지 않았습니다.

한 대의 주사도 주지 않았습니다.

몸에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다만, 그 사람에게 붙어있는 삿된 영들을 쫓아냈을 뿐입니다.

자기 자신이 편안해졌다고 느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입을 대기 시작합니다.

얼굴이 좋아졌다

편안해 보인다

당당해졌다

여유롭게 보인다등등

그 다음에 성공할 것이냐 마느냐는 그 자신이 노력하기에 달렸습니다.

그런데 옳게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믿고 따르지 않으면 밑도 끝도 없이 계속해서 흔들립니다.

내가 하는 말을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 비교해서 판단하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끝없이 헤매입니다.

명당에 자주 오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내가 하는 말을 들어 실질적으로 생활에 적용해야 할 텐데 끝없이 자기 생각에 빠져 이유나 대고 핑계나 대는 사람들은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합니다

내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명당과의 인연의 끈을 놓친 사람이라도 잘된다는 소문이라도 들었으면 좋겠다 하겠습니까?

제발 그냥 내가 하는 말을 믿고 따르십시오.

그러면 분명히 여러분들에게 큰 행운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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