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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20:42
05.06.15 교회에는 "예수"가 없더라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825  

05.06.15 10:46

교회에는 "예수"가 없더라

 

불가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부처를 잘못 모시면 있으라는 부처는 없고 잡신들만 버글거린다"

나도 천문을 연 이후 확인차 법당을 둘러보면 거의 대부분의 절 법당에는 사부대중이, 계실 것으로 믿고 허리 굽혀 절하는 부처나 보살이 있는 것이 아니라 웃고 떠드는 철 없는 잡신들이 버글거리며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습니다.

그러니 승려나 신도들이 겉으로는 차분하게 마음 공부한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삿된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남을 헐뜯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뿐입니다.

영적으로 맑고 높은 눈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교회나 성당을 한번 둘러보십시오.

그 곳에도 역시 있으라는 예수나 마리아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는 잡신들만 버글거리는 것이 아니라 예수나 마리아를 빙자하는 아주 삿된 영들도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습니다.

특히 개신교 교회당에 가보면 그 자리에 앉아있는 영들이 아주 가관입니다.

"내가 이 세상을 구하지 않으면 안된다"

"내가 너희들을 먹여 살릴 것이니 나만 따르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큰 벌을 내릴 것이다"

"돈을 모으자 그러니 돈을 가져와라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그 돈이 어찌 너희들 돈이란 말이냐 본래부터 내 것이니 나에게 가져오지 않으면 안된다"

설교랍시고 입에 올리는 말이 "내가 너희를 구해주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니 나만 믿고 따르라 그렇지 않으면 큰 벌을 내릴 것이니 그리 알아라"

도대체 어리석고 힘없는 중생들을 구해주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제 욕심만 채우겠다는 건지 알 길이 없습니다.

명색이 목사요 신부라는 자들이 영적으로 밝고 맑지 못하니 그런 어쭙잖은 영들이 활개를 치는 겁니다.

종교가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사람들이 종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지금 교회가 부패했습니다.

종교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종교에 얽매어서 살아가서는 절대로 아니됩니다.

종교인들이 일반인들 위에 군림하려는 욕심을 버리지 않는 한 이 세상에 영원한 평화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회개하십시오.

참회하십시오.

이 세상 종교인이라는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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