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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20:38
05.06.08 방귀가 잦으면 똥을 눈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681  

05.06.08 13:40

방귀가 잦으면 똥을 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

"방귀가 잦으면 똥 눈다"

명당에 앉아 공부를 하다보면 참으로 우리 옛 선조들이 말한 속담이 하나도 빈틈이 없는 바른 말입디다.

열린당의 염 모씨라는 상임중앙위원이 사퇴를 했습니다.

말로는 백의종군 운운하지만 어디 진정 백의종군하겠다는 말이겠습니까?

유 모라는 사람은 스스로 능력이 없어 국정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러시아 유전 개발 의혹, 행담도 개발 사업에 대한 의혹이 터져 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열린당 실세들의 사건 관련 의혹이 끊임없이 터져나오니 감당이 불감당 아니겠습니까?

오늘 신문 지상에는 전라도 출신 열린당 의원들의 탈당설도 불거져 나왔습니다.

아니 야당에서 제 욕심을 차리기 위해, 아니면 여당에 빌붙어 난관을 돌파해보자 해서 여당으로 당적을 옮겼다는 것은 우리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런데 여당을 탈당해서 무소속이나 야당을 옮긴다는 것을 예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 만큼 여당의원들이 장래에 대해 불안하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은 한시적으로 국민들로부터 국정운영에 대한 전권을 위임받은 자연인일 뿐입니다.

그런 대통령이 자기 마음대로 국정은 농단하려는 것을 이 나라 국민이 용납할 것으로 생각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도자는 모름지기 국민의 한 발 앞에 서서 이끄는 것이지 모든 국민들의 제 뜻대로 짜 맞추라는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노무현씨는 정말 철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무엇이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면서 또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과연, 노무현 대통령이 법에 정해진 임기나 다 채울 수 있을런지 의심스럽습니다.

나는 내년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있고난 이후 열린당에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 시기가 앞당겨질지도 모르겠네요.

"방귀가 잦으면 똥을 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

"민심이 천심이다"

참으로 겁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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