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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6 20:34
05.06.05 지율, 네 이놈 어디 있나 했더니 제주도에는 왜 갔어?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619  

05.06.05 06:31

지율, 네 이놈 어디 있나 했더니 제주도에는 왜 갔어?

 

"중 질 잘못하면 죽는 즉시 남의 집 소가 된다"

중들이 먹고 할 짓이 없는지 마음공부에는 뜻이 없고 남의 일에 콩 나라 팥 나라 하는 꼴이 가관입니다.

지율이라는 여승 하나가 온 나라를 헤집고 다니면서 제가 무슨 큰 벼슬이나 한 것처럼 까불고 다닙니다.

제가 세상을 알면 무엇을 알며 또 얼마나 안다고 그 난리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언론인이라는 사람들

공부들 좀 하세요.

그런 하찮은 중 하나가 움직이는 동정이 무슨 기사거리가 된다고, 쯧쯧쯧

직장인들이 왜 그리도 휴가에 목을 맵니까?

하루하루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는 삶이 너무나 고달파 단 하루라도 고단한 삶의 고삐에서 풀려나 자유롭게 즐기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놈의 지율이라는 여승은 신도들이 갖다 주는 돈으로 이 곳 저 곳을 마음대로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다닙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절이 있으니 잠자는데 돈도 들지 않고 먹을 걱정도 없으니 제가 잘나 그런 줄 아는 모양입니다

뼈 빠지게 돈을 벌어 보았습니까?

자식들 걱정에 잠들지 못하는 그런 밤을 보내보았겠습니까?

그러니 언제 철 들 여가가 있었겠습니까?

불교계에 있는 중진 승려라는 사람들

수락산 터널을 뚫는데 반대했다 나라와 국민들에게 미안하다는 그 사람도 승려요,

끊임없이 헛일이나 하고 다니는 지율이라는 그 놈도 승려일진데 어찌 한 미디 충고도 하지 않습니까?

! 당신네들이라고 무슨 능력이 있고 의지가 있어 승려가 된 사람들이 아니니 그러지도 못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승려 이전에 먼저 인간이 되십시오.

이성계가 불교를 억압한 심정이 이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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