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6 10:24
열린당의 몰락을 바라보며
지난 4.30 재보선에서 참패함으로써 열린당이 몰락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 이후에 터진 러시아 유전 개발 사업
이 광재 의원의 손가락 절단 사건
김 희선 의원 부친의 친일 행각
행담도 위락 시설 공사에 대한 끊임없는 의혹들
해남 지역 S 프로젝트
열린당 내 분열상
국무총리라는 사람의 돌출 발언
그 전에도 이런 추문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탄핵 역풍을 이용한 교묘한 정치 수단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끌어 모은 열린당의 잔머리 굴리기가 이제는 그 약발이 다한 모양입니다.
정동영 의장의 노인 비하 발언 파문
신기남 의장 부친의 친일 행각
유시민이라는 이상한 사람의 돌출 발언
명계남인가 하는 사람의 안하무인격 발언
이기명이라는 사람은 또 어떠했습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끝없는 실수 연발
당정 분리를 내세우면서도 대통령이 전면에만 나서지 않을 뿐이지 끝없이 내 식구 챙기기를 멈추지 않는 노무현 대통령
열린당은 태생적으로 태어나서는 아니 될 정당이었습니다.
나라를 이끌 비전도 없고 세상살이에 대한 이해도 없는 오합지졸들이 모여 당을 만들었으니 그 수명이 오래가지 못하리라는 것은 그야말로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일 아닙니까?
이제는 노무현을 지지했던 사람들도 등을 돌렸습니다.
내년 지방 선거에서는 열린당의 몰락이 확실합니다.
죽고 싶지 않으면 이제라도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겁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나라 살림을 맡겨 고생하는 우리 국민들이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