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5 00:47
노무현 왈: 나는 내가 대통령이 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언젠가 노무현 대통령이 한 말입니다.
"나는 내가 대통령이 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맞습니다.
분명히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회창이라는 사람이 원체 어려운 사람의 사리를 모르는 사람이라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된 것이지요.
그 당시에도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힘이 없고 세력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여러 사람들과 의논해서 나라 살림을 꾸려나가야 할 것이다.
그러면 너도 살고 나라도 살 것이라 했는데 어리석은 것이 인간이라 제 잘나서 일국의 대통령이 된 것으로 착각하고 지지고 볶았으니 나라 살림이 엉망으로 될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자격이 없다는 소리는 능력이 없다는 말과 다를 바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수행할 능력이 없습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과도한 업무를 부여하면 그 사람도 죽고 그 조직도 죽습니다.
우리 민족의 불행이요 나라의 불행입니다.
노무현씨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 것이 말입니다.
그래도 실망하지 맙시다.
우리나라가 그리고 우리 민족이 그리 녹록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새 시대, 새 역사의 주역은 한민족이어야 한다"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에 순응만 한다면 온 세상이 우리 손아귀에 있는 것이지요.
나라 살림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주위 여건이나 환경도 대단히 불투명합니다.
우리가 따를 길은 딱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시는 대로 따르는 것이지요.
"나는 대통령이 되리라 생각지 않았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러니 이제는 당신 노무현씨가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