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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5 18:50
05.05.24 지율, 나라 경제 주름살지는데 크게 공헌한 머리 깎은 여인은 어디에?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509  

05.05.24 09:43

지율. 나라 경제 주름살지는데 크게 공헌한 머리 깎은 여인은 어디에?

 

천성산 도롱뇽이를 살리지 않으면 자기가 죽겠다고 아우성쳐서 국가 대사인 경부 고속철 사업을 지연시킨 지율이라는 머리 깎은 여인은 지금 어디에 잇습니까?

천성산 자락에 있는 내원사라는 절에서 산을 관리하는 직을 맡고 있었다는데 지금도 그 직책을 맡고 있습니까?

100일 단식 기간 동안에도 서울에 수차례 왔다갔다 하면서 실질적인 사회 활동을 했다는 소리에 왜 아무런 대답이 없습니까?

소문이, 소문이 아니라 사실이기 때문에 입이 있어도 말을 하지 못하는 겁니까?

아니면 말이 말 같지 않아서 대꾸할 필요도 없어 무시하는 것입니까?

또 다른 소문에는 지율 당신이 근무하는 그 절에서는 수입을 더 올리기 위해 산자락에 있는 산지를 훼손해가며 주차장을 넓히려고 공사를 했다는데 사실입니까?

도대체 지율 당신이 이 나라를 위해 한 일이 있습니까?

나라가 국민이 불교를 위해 존재해야 합니까?

아니면 불교가 온 중생들을 위해 존재해야 하는 것입니까?

지율, 당신이 세상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그 고집을 피웁니까?

당신이 불교를 알면 얼마나 압니까?

당신이 행한 그런 짓들을 과연 당신이 하늘처럼 받드는 석가모니가 알았다면 무엇이라 말하겠습니까?

석가모니는 이 세상 만 중생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들을 버렸습니다.

당신은 명색이 불제자로서 이 세상 만 중생들을 위해 무엇을 바쳤습니까?

내 자신이 어떤 역할을 부여받고 이 세상에 태어난지도 몰라 헤매고 또 헤매다 겨우 불가에 의탁하여 삶을 유지하고 있는 처지에 다른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내가 보기에 당신은 불가에 의탁했다는 사실 하나에 당신의 모든 것을 걸고 살아가는 가장 어리석은 중생일 따름입니다.

불가에 빌붙어 사는 주제에 누구에게 잘 보일려고 그런 삿된 짓을 했다는 말입니까?

지금이라도 석가모니에게 무릎 끓고 빌고 빌어 용서를 받으십시오.

당신이 궁극적으로 석가모니에게서 용서를 받기 위해서는 그 한 목숨 던지는 것 외에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세상을 몰라도 그리도 모르면서 어찌 "중생제도" 한다고 입을 벌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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