Ż ɾ
 
 
작성일 : 14-10-15 18:49
05.05.23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중생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540  

05.05.23 06:45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중생들

 

세상을 살면서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안타깝고 아쉬워서 그 무엇을 찾으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그래도 한 소식했다는 사람을 찾아 그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에 대한 갈증을 풀어보려했지만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하고 실망해서 자기가 스스로 무엇을 찾아보려 안타깝게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주역을 공부해서 무엇을 찾겠다던 사람도 실패하고,

불경에서 무엇을 얻겠다던 사람들도 역시 실패하고,

성경에서 무엇을 얻겠다던 사람들도 역시 실패하고,

귀신을 잘 다룬다는 무당이나 박수를 찾아봐도 역시 안타깝기는 마찬가지.

이런 사람들이 실패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먼저 인간이 만든 종교나 학문 등은 스스로 한계를 지닌 완벽하지 못한 것이라는 인식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는 그런 학문이나 종교를 다루는 사람들 역시 인간적으로 많은 문제를 안고 안타깝게 살아가는 한 사람의 중생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무슨 큰 능력이나 있을 것으로 착각하고 자기의 안타까운 문제점을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잘못 알았다는 점입니다.

옛말에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했습니다.

"무당이 제 굿 못한다"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문제도 옳게 해결하지 못하면서 어찌 남의 일을 옳게 풀어주겠습니까?

인간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안목이나 시야를 가진 그 어떤 존재의 도움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도 좋습니다.

부처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들 역시 인간 출신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더 더욱 그들의 이름을 팔아 종교인인연 하는 사람들이 과연 온당하고 당당한 존재들이겠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보기에 그들도 종교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한 사람의 어리석은 중생이지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닙니다.

그래서 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향해 진실되게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그 끝에 큰 지혜를 얻어야 세상을 옳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먼저 세상을 옳게 파악할 수 있어야 내가 가진 문제점도 바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문제를 옳게 알아야 그 문제를 풀기나 말기나 할 것 아니겠습니까?

, 항상 말씀드리지만 사람들이 세상을 살면서 자신이 사는 세상을 모르고 또 세상을 살면서 세상사는 방법을 모르니 힘들고 고달프게 사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새재길 182번길 89-1 / Tel. 031-763-9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