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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5 18:48
05.05.21 말로만 잘하겠습니다, 입으로만 고맙습니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512  

05.05.21 05:49

말로만 잘하겠습니다, 입으로만 고맙습니다

 

입으로는 "잘 하겠습니다"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잘하려는 기미조차 보이지 않으니 어찌 그 말을 믿습니까?

입으로는 "고맙습니다"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전혀 그런 행동이 보이지 않으니 어찌 크게 나무라지 않겠습니까?

이 어리석은 중생들이 제 입으로 " 고맙습니다" 했으니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고 또 실천하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제가 "잘 하겠습니다" 했으니 몸도 마음도 항상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리석은 중생들입니다.

물론 "나름대로"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고 동시에 실천한다고 노력했겠지요.

비록 "잘하겠습니다" 했지만 내가 보기에 잘하고 있지 않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고마움을 느끼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의 들면 그 "고맙습니다"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고맙습니다" 될 수밖에 없습니다.

명당에 제자가 되겠다고 나를 찾아온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온 몸도 마음도 다 바쳐 기도해서 명당의 제자가 되렵니다 받아주십시오"

"몸도 마음도 다 바쳤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느냐?"

"거사님께서 죽으라면 죽는 시늉이라도 하겠습니다"

"내가 죽으라면 죽어야지 죽는 시늉을 하겠다니 너는 몸도 마음도 다 바치겠다면서도 몸도 마음도 다 바치지 않았느니라"

그 순간부터 이 어리석은 중생들

마음이 흔들려 혼란을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진정으로 몸도 마음도 다 바치겠다는 결심도 서지 않은 상태에서 입으로만 "몸도 마음도 다 바치겠습니다" 했으니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서도 마지못해 하는 말이 걸작입니다.

"아닙니다 그렇다면 죽으라면 죽겠습니다"

아니 내가 왜 살려고 온 사람들을 보고 죽으라 하겠습니까?

내가 살려고 명당을 찾은 사람들에게 "죽어라" 한다면 그것이 어찌 "중생제도"를 실천하는 것이겠습니까?

그러나 어리석은 중생들이 지금까지 세상을 살면서 몸에 낀 타성에 젖어 만사를 그냥 입으로만 때우려 했기에 그러는 것이지요.

나를 옳게 모르고 명당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옳게 알지도 못했기에 그리도 어리석은 말을 합니다.

"입으로, 말로"

이 세상에 못할 것이 무엇입니까?

진실이 담기지 않으면 아니됩니다.

말로 뱉었으면 꼭 실천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나는 이 세상 만 사람들을 살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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