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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5 18:39
05.05.10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나는 찾지 않으렵니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569  

05.05.10 11:37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나는 찾지 않으렵니다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나는 예수같이 어리석게 길 잃은 멍청한 한 마리 양을 찾지 않을 겁니다.

길 잃은 한 마리 멍청한 양을 찾으려다 내 품속에 있던 다른 착하고 순한 양들이 길을 잃게 만들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무리 안타깝게 가르치려 해도 당사자가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면 그야말로 "소 귀에 경 읽기" 꼴이 되기 때문이지요.

당사자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으면 아무리 내가 애를 태우며 이끌어주려 해도 막무가내로 도망가는 것이 우리들 어리석은 인간들입니다.

짐승은 저를 알아주고 정을 주는 사람들을 잘 알아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성을 기울이면 "짐승은 보은을 하고 사람은 악물을 한다" 했습니까?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절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 세상에 있는 만사람들에게 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 품안에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그 사람에게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주면 그 사람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이 세상에 널리 알리는데 크게 공헌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만난 이후 세월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말씀이 소중함을 더욱 깊이 느낍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구나 하고 크게 느낍니다.

그래서 나는 길 잃은 멍청한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느니 내 품안에 있는 양 한 마리를 소중하게 키워 하나님의 말씀을 이 세상에 널리 펼치는데 필요한 소중한 도구로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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