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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4 14:14
05.04.24 이 큰 일을 혼자 하기가 벅찹니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594  

05.04.24 22:12

이 큰 일을 혼자 하기가 벅찹니다

 

"중생제도"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명당을 차린지 어언 10

옳은 제자 한 사람 얻기도 어려운데, 앞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많은 제자가 꼭 필요합니다.

어디에서 옳은 제자감을 구하며 또 그 사람들을 어떻게 기도시켜 당당한 하나님의 상좌로 만들 수 있겠습니까?

"중생제도.

너희들은 이 네 글자만 가지고 있지 따로 경전이라는 것을 만들지도 말아라.

글이라는 것이 말하는 사람의 뜻이나 심정을 나타내기에는 역부족이니 따로 경전을 만들면 그 경전을 읽고 쓰는 사람마다 달리 해석해서 수많은 분파가 생길 우려가 있다.

만약에 분파가 생기면 중생을 제도하라는 내 뜻과는 전혀 다르게 서로 간에 싸움만 일으킬 수 있는니라.

종교는 인간의 삶을 좀 더 윤택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데 도움을 주는 것이지 인간 위에 군림하는 것은 절대 아니니 명심, 또 명심하거라.”

내가 지금까지 제자를 많이 두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인연을 맺어 명당에서 기도해서 그래도 말문이라도 열었다는 제자들도 각자가 내가 말하는 바를 달리 해석해서 내 마음을 아프게 만들고 안타깝게 만드는데 영통의 ""자도 모르는 일반 신자들은 어떻겠습니까?

내가 하는 말을 제 뜻에 맞추어 각기 달리 해석을 해버리니 이 건 "동물이라 매를 때려 길을 잡을 수도 없고 그저 소가 지붕 위의 닭 쳐다보듯" 멀뚱멀뚱 바라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큰 집을 짓지마라.

세상 일이 얼마나 어렵더냐.

사람들이 힘들게 번 돈을 그런 집 짓는데 많이 들이지마라.

제자를 많이 양성해서 사람들이 이웃집 드나들듯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명당을 곳곳에 많이 차려라"

하나님의 소명을 받들어 실천하는 일은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분명히 제자가 되어 "중생제도" 라는 하나님의 대명제를 나와 같이 손을 잡고 실천해나갈 사람들이 많이 와야 하는데 아직 그렇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혹시나 내 기도가 부족하지나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제자들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지요.

그래서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제발, 님의 뜻을 이 세상에 널리 펼치는데 동참할 제자들을 많이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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