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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4 14:13
05.04.22 마음이 아픕니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580  

05.04.22 16:21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그렇게 안타깝게 일러주고 알려주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던 사람이 낭패를 당했다고 울면서 다시 나를 찾으면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여러분들은 짐작하시지도 못하실 겁니다.

내가 "그 길로 가면 죽는 길이니 가지 말아라" 아무리 악을 쓰며 막아도 내 갈 길은 그 길 밖에 없습니다 하고 고집을 부린 사람이 나중에 죽지 못해 숨만 쉬는 꼴로 나를 찾으면 나는 내가 당한 것 보다 더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어지간히 안타깝고 안타까우면 "나를 배반하고 명당을 배반한 사람이라도 나중에 잘 산다"는 소문이라도 들렸으면 좋겠다 했겠습니까?

때로는 내가 분부를 잘못 받아 "그렇게 하지 말아라 혹은 아니다"라는 말이 틀렸으면 좋겠다 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 잡귀들이나 저급한 영들에게 많이 흔들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는 자신이 그런 잡신들의 해코지에 놀아난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니 그 것이 문제입니다.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니 거의 자포자기한 사람들이 고집을 많이 피웁니다.

나는 아니 우리 명당은 이 세상의 그 어떤 종교라도 다 품을 수 있습니다.

내가 항상 강조해서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종교라는 것 자체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인간이 종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중생들이 자기가 옳게 알지도 못하고 그 가르침을 옳게 따르지도 않으면서 자기는 무슨 종교를 믿기 때문에 명당의 가르침을 따를 수 없습니다 하는데 정말 미치고 팔짝 뛰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 가르침이 옳고 자신이 충실하게 따랐다면 세상살이가 힘들거나 어렵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저런 이유로 힘들고 고달프게 사는 사람들, 특히 명당과 인연이 닿았으나 그 힘을 자신이 세상을 사는데 옳게 활용하지 못해 낭패를 당하는 사람들을 보면 내 마음이 한없이 아픕니다.

"인간은 스스로 한계를 가진 미미한 존재에 불과합니다."

"인간이 만들거나 고안한 그 어떤 것도 완전하거나 완벽하지 않습니다."

하루 빨리 명당에 많은 제자들이 들어와 힘들고 고달프게 사는 수많은 사람들을 도와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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