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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4 14:02
05.04.06 제발 자기가 처한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699  

05.04.06 16:09

제발 자기가 처한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 항상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자기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해 냉철한 시각을 유지하지 못하면 그 어떤 착상이나 발상도 사상누각일 뿐입니다.

내가 처한 상황 인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낸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는 11차원의 세상이다.

그러나 그 11차원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알려면 엄청난 추진력을 가진 로켓을 타고 우주 바깥으로 나가서 우주를 바라보아야 우주가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 인간은 우주 바깥으로 우리를 이끌어줄 엄청난 추진력을 가진 로켓이 없다.

설혹 우리가 엄청난 추진력을 가진 로켓을 타고 우주 바깥으로 나갔다 온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첫째로는 우주 바깥에서 우주를 바라본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현상을 일반인들에게 설명할 아무런 수단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들이 가진 거의 유일한 의사 교환수단인 말이나 글로는 그런 우주적인 현상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만약에 우주 바깥으로 나갔다 들어온 사람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그 현상을 설명하려 해도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일반인들이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니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야말로 "소 귀에 경 읽기" 꼴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나는 우리가 사는 이 우주가 몇 차원의 세상인지 알려고 하지 않겠다.”

스티븐 호킹은 제 주제를 옳게 알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일반인들은 제 주제를 알지 못하고 넘쳐서 항상 혼이 나면서도 또 고집을 부립니다.

자기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한 깊은 인식이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움직이면 언젠가는 큰 코 다치는 낭패를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혼자 짐작해서 일을 도모한다고 이루어질 일이라면 우리가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고민하겠습니까?

인간은 항상 겸손한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꼭 넘쳐서 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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