Ż ɾ
 
 
작성일 : 14-10-13 12:58
05.03.28 대목수는 못질을 하지 않는다?
 글쓴이 : myeongdang
조회 : 1,742  

05.03.28 08:21

대목수는 못질을 하지 않는다?

 

우리 옛말에 "대목수는 못질을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우리 옛말이 얼마나 큰 지혜가 담긴 말인지 새삼 깊게 느껴집니다.

우리 민족을 스스로 비하해서 이런 말을 한 적도 있습니다.

"조선 사람은 돈내기라면 목숨을 걸고 일을 한다"

현대 경영학을 공부한 학자나 기업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 많은 말들을 하지만 그야말로 인간 경영의 진수를 보여주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지도자가 작은 일에 연연해서는 큰 흐름을 놓칠 수밖에 없으니 절대로 그리 하지 말아라.

인간은 모두가 자기 성취욕구가 있으니 동기부여만 잘한다면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만약에 대목수라는 사람이 자잘한 못질을 한다면 그 사람은 그 때부터 대목수가 아닙니다

자기가 들인 노력만큼 보상받지 못한다면 그 어느 누가 신이 나서 일하겠습니까?

혹시 여러분들은 자신이 할 역할이 무엇이며 주위를 둘러보는 마음의 여유가 있으십니까?

아니면 작은 일에 연연하면서 큰 흐름을 놓쳐 인생을 망치지는 않으십니까?

"작은 부자는 사람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 라는 말은 들어보셨습니까?

다른 말로 표현하면 "기도하지 않으면 큰 일을 이룰 수 없다" 라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한계를 지닌 존재입니다.

그런 인간인 우리가 겸손한 자세를 갖추지 않고 건방을 부리다 낭패를 당하는 꼴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살면서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신 적이 있으십니까?

만약에 기도의 필요성도 느끼시지 못하셨다면 그 삶은 분명히 크게 성공한 삶은 아닐 겁니다.

큰 재물을 가진 사람은 그 재물의 소중함을 잘 압니다.

높은 지위를 가져본 사람은 그 지위의 가치를 충분히 느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은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여러분들도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실 만큼 크게 성공하십시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새재길 182번길 89-1 / Tel. 031-763-9353